수상할정도로 체스를 많이 보여주는 스토리
심지어 1부는 빌런들 코드네임이 전원 체스말이고
패배 요인도 들어 맞음
가장 강한 기물인 퀸이 힐데에게 발을 묶임
킹이 두 기물에게 물림
킹이 움직인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상황인데 마지막에 킹의 마음이 움직임
: 자신은 성공할 일말의 가능성을 염두해 받지 않겠다 - 이 쒸벌놈들 다 죽이고 계획 실행하겠다
킹이 들고있는 주사위도 체스에서 선후공 정할때 자주 사용
주사위 = 킹의 의지
리플레이서 계획 - 인류 선별, 성공시 생존 가능
프로모션 - 폰이 상대편 맨 끝까지 갈 경우 원하는 기물로 변경하는 시스템
관남충 하는 짓도 보면 어차피 사도들이 나서는 판국에 t5장비는 지금으로서 의미가 없음
제이크가 암만 쌔고 장비가 있다 한들 미나링 없었으면 하신 걍 넘어왔고
그럼에도 무언가를 하려는건 체스에서 폰으로 미리 라인을 안만들면 적 주요 기물들에게 분탕당하다 겜 터지는 것마냥 라인 잡는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체스에 얽힌 설화 중 전장에서 아들이 죽어 상심에 빠진 왕을 달래려고 만들었다는 것도 있는데
이게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여럿 세계선을 버리며 옮겨다닌 관남충의 상황과도 비슷하다 느껴지네
암튼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