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지않은너를위해"
감정을 묻어두는건 해소하지 않고 쌓인단것이며
이는 골이 깊어지면 사람에게 깊은 영향을줌
그렇기에 울고싶을땐 울면서 해소를 하는것 부끄러운것이 아니며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사람다운 행동인것
즉 울않너 스토리는
아직 울지않은, 호라이즌이 사람의 감정을 자각하는 성장기 라고도 볼수잇음





리타는 어려서부터 마피아 세계에서 살아서
스스로 약한모습을 보이면 안되니깐
자기감정을 묻어두는거에 익숙해서
끝내 안울다가 마지막에 가서야 울게되고



호라이즌은 자기가 슬픈지 울고싶은 감정파악도 못한 미숙한 어린애라서
마지막에 가서야 깨달음











댕시는 어려서부터 부모한테 학대당하고 유기당하면서 일찍이 우는게 익숙해졌지만
천성이 밝아 희망을 잃지않기때문에
울긴 하되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 특히 리타란 가족을 지키려고함
얼핏보면 리타가 댕시를 돌보고 그런거 같지만
심정적으론 댕시가 리타랑 호라이즌을 이끌고 있었음
그결과 리타도 물러지고 호라이즌도 방심하다 일이 터진거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