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 지긋지긋한 말뚝년
그 말뚝을 지 똥꼬에 꽂을 날이 이렇게 올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을것이다
당시에는 못개고 딜찍누로 깬건 아쉽지만 어쨌든 내가 이긴건 이긴거 아니겠서??
으으, 지긋지긋한 말뚝년
그 말뚝을 지 똥꼬에 꽂을 날이 이렇게 올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을것이다
당시에는 못개고 딜찍누로 깬건 아쉽지만 어쨌든 내가 이긴건 이긴거 아니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