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때 유입하고 그해 솔패스만 마무리 하고 현생때문에 접었다가 1월에 복귀해서 4달 가량 즐기면서 느낀건데 확실히 모바일 게임이지만 자체 PC 클라가 있다는데 정말 큰 장점인것 같음


일반 PC게임처럼 플레이하니까 건틀 몰입감이 끝내주지만 몰입하다가 마우스 커서 잊어버리면 마우스 커서 찾다가 가끔 게임 터질때가 있음 ㅋㅋㅋ


다만 다른 RPG게임처럼 건틀을 하지 않은 이상 컨트롤이 필요없고 이벤트 스토리가 출시되지 않는 이상 스킵으로 다 넘어가버리니까 호흡이 긴편이 아니어서 그런지 숙제만 끝내면 붕 떠버린다고 할까?


숙제야 출근하기 전에 아침에 해버리니까 퇴근하고는 로비하고 지부만 왔다갔다 하다가 삘받으면 건틀하다가 연패하면 가끔식 한번 폭주해주고 연승하면 쫄려서 주차시키고 이러는게 어느새 루틴이 된듯


작년에 길티 재무장 등 활활 불탔을때 접은 상태였었기 때문에 그때 상황을 잘 알고 있지는 않지만 그때 겪었던 사람들이 요새 운영 잘한다고 하니 앞으로도 잘 했으면 좋겠고 앞으로 실수를 해도 잘 해결하겠거니 생각하고 있음


많은 모바일 게임들이 있지만 카사 같은 그래픽이 딱 내취향이라 카사가 망하지 않는 이상 쭉하지 않을까 싶음


반박시 니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