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 때 대체 뭘 믿었는지는 몰랐지만

당돌하게 부모님께

아니 이게 어딜봐서 죽을 것 같이 보이냐구요

라고 말하니까 그냥 그렇다면서 못 틀고 자게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