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솝이나 공익한테 너무 무르다고 까이는 부분이 있긴해도
종종 대의를 위해서라면 희생도 어느정도는 감수하는데

'그 대적자 새끼'는
그런 관남충조차 고통받을 네 후손들은 씨발련아!! 박아버릴만한 짓을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라며 원샷 드링킹함
주시윤 각성때 관남충이 '이제야 짐 좀 내려놓을 수 있겠군' 이라고 한거 보면 관남충도 이 일로 꽤나 맘고생 했던거 같음
내 기억상 스토리에서 관남충이 진짜 찐으로 소리치며 역정낸건 이 새끼 말곤 해낸적 없는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