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내가 분수에도 맞지 않는 고행길 걷겠답시고
지켜야 할 세계도 내버려두고
따르던 사람들도 다 내팽개치고
원래 세계 쑥대밭 되는것도 못 막은 주제에
포기도 못 해서 용혈 가챠 돌리겠다고 관리자한테 용혈 받아다가
전 세계에 용혈 인자 뿌려서 후손들 대대손손 미치게 하고
죽어서도 연옥에 떨어져 영혼이 불타는 고통속에 괴로워하고
주시윤인가 하는 그 후손은 애미애비도 죽게 만들었지만
어쨌든 가챠 성공 했잖아?
결과만 좋으면 다 되는거 아니야?

물론 내가 분수에도 맞지 않는 고행길 걷겠답시고
지켜야 할 세계도 내버려두고
따르던 사람들도 다 내팽개치고
원래 세계 쑥대밭 되는것도 못 막은 주제에
포기도 못 해서 용혈 가챠 돌리겠다고 관리자한테 용혈 받아다가
전 세계에 용혈 인자 뿌려서 후손들 대대손손 미치게 하고
죽어서도 연옥에 떨어져 영혼이 불타는 고통속에 괴로워하고
주시윤인가 하는 그 후손은 애미애비도 죽게 만들었지만
어쨌든 가챠 성공 했잖아?
결과만 좋으면 다 되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