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주차장 알바하는데 토일 9시간씩 함 

45분 일하고 15분 쉬는 그런 시스템임


하는 일은 손님이 카트끌고 버리고 간거 주워서 원래 위치로 되돌려 놓음


그러다보니 하루종일 45분동안 걷고 15분 쉬고 이런 로테이션을 8번 정도함 ( 밥먹는 시간 제외 )


느낀건 ㄹㅇ 러닝머신 필요없음

금요일날 강아지 산책  1시간 동안 시키는데 예전 같으면 다리 아픈데


지금은 그냥 아무 느낌도 안옴 심지어 살도 빠짐;; 

옷이 헐렁헐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