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학 다닐때 과 단톡방에서 드물게 무슨 말하면 어 ○○이가 무슨 말 했다! 뭔데뭔데? 이러거나


과모임 뒷풀이로 회식할 때도 내가 조용히 무슨 말하면 야 ○○가 무슨 말 하잖아 다들 조용히좀 해봐 라고 통제해서 다들 부담스럽게 집중해서 들으려는 무브 취하던데 이거 지금 생각해보니까 나 멕이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