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노예가 내가 내 스스로를 구원하겠어 하고 남의 말 듣다가 통수 당하고 꿈을 포기했다가
레이가 내가 구해줌 ㄱㄷ 하니까 뿅 가서 구원자님... 이럼ㅋㅋㅋ
루크레시아가 본인의 힘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누군가에게 구원 받기를 기다리는 거 너무 마음에 든다
루크레시아와 너무 어울림....

멍청한 노예가 내가 내 스스로를 구원하겠어 하고 남의 말 듣다가 통수 당하고 꿈을 포기했다가
레이가 내가 구해줌 ㄱㄷ 하니까 뿅 가서 구원자님... 이럼ㅋㅋㅋ
루크레시아가 본인의 힘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누군가에게 구원 받기를 기다리는 거 너무 마음에 든다
루크레시아와 너무 어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