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깔 잃고 목숨 잃을 위기에 처함

힐데, 그녀를 막으러 런


오히려 '그녀'에게 위로받고 어떤 사건(그녀2를 막으러 감)이 발생 후

20년이 지난 현재 시점 시작.
이걸로 보면 어떤 사건 << '???'와 힐데가 클리포트 게임 중지 조건(미나링이 클리파차원에 도달해서 통로 박살)을 달성했고
클리포트 게임이 종료됨으로써 공익과 부사장이 목숨을 건짐 << 이건 공익 부사장 공통된 의견임.
그리고 ???에 대해서
미나링 머릿속에 있는 기억속의 소녀도 그렇고 ???도 그렇고 만날때마다 저주받은 늑대라고 쌍욕하는 애들도 그렇고
유미나 <<< 이미 몇번씩 반복해서 존재한걸로 보임. 또 힐데의 말로 보면 관리 실패때 처럼 몇번씩이나 자기를 희생해가면서 클리포트 게임을 막아온걸로 추측됨.
추론으로 추측하는건 우습지만 유미나도 주시윤의 용혈처럼 선대 유미나들의 기억과 힘을 미나링 전용 허수 공간에 잔뜩 쟁여놓고 있는건 아닌가 싶음. 미나링이 눈 한번 감고 기억속의 소녀랑 노가리 한번 까고 나오면 순식간에 파워업 됨.
거기에 미나링 각성때 기껏해야 몇m 정도인 각성 때 폭발이 미나링만 반경 수km로 동네 하나를 쑥대밭 만들고 나래가 비숍타락하게 만들어버림.
너무 두서없게 써재꼈는데 결론은
기억속의 소녀 = 관리실패때 ??? = 유미나 셋 다 동일 인물 아닐까? 하는거고 오히려 더욱 떡밥은
???가 막으러간 '그녀' 아닌가 싶음 그리고 그 '그녀'도 유미나일거같음
관리 실패때 등장한 모든 마왕들이 '그녀'에 원한을 품고 있을텐데 현재까지 모든 마왕에 공통적으로 엮이는 애는
'늑대' 밖에 없음
그리고 미나링 만나는 애들마나 하는 말이 '늑대'인거 보면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