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나와 캬루멘을 코핀 일당들의 협공으로 잃어버리고 혼자서만 여차저차 허수공간으로 도망가는거임
어차피 코어만 복구하면 된다면서 이면세계로 도망가려는 그때 이런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나를 찾다니 별일이로군."
그리고 닥쳐오는 압도적인 권풍에 네퀴는 죽음을 직감하고 눈을 감는데
자신을 공격한 그 사내가 머리채를 덥썩 잡더니
"무가치하게 목숨을 버릴 생각 마라."
하고 유유히 허수공간 저편으로 사라지는거임...

엘리시움 필하모닉 최고 단원 " 엘리시움 킹"
한 정 채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