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신자라는 오명을 써도
옛제자를 목숨을 걸고 지킨다는 강하고 따뜻한 어머니의 모습
세계의 멸망보다 옛제자의 행복이 더 중요한 시대의 로맨티스트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제자의 상처를 위로하기 위해 기꺼이 발벗고 도와주는 의리의 화신























아무도 손을 더럽히고 싶지 않으나
심지어 사랑하는 제자를 직접 죽여야 하는 잔인한 상황에서
제자의 폭주를 막기위해 눈물을 감추고 악역을 자처하는 성인군자의 모습...































그 제좌와의 약속이 너무도 가혹한,
그 제자의 자식이 어떤 복수를 할지라도 감수해야 하고
원망을 받아도 아무 말도 해줄 수 없는 그런 잔인한 약속일지라도
그녀는 받아들인다
그리고 묵묵히 약속을 지킨다
또 자신을 돌보지않고 오명을 감수하더라도
서툰 말솜씨로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주시윤을 거둔 정이 많은 여신님
내가 힘들때 과연 누가 옆에 있을까?
바로 여신님...

요즘 힐데여신님 음해가 너무 심한거같길래 팩트만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