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랑 이유미 싸울 때 흘러나오니깐
이유리 정신상태랑 존나 잘 어울림
1.베로니카가 카운터가 아니라 마음에 안들어서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의뢰였는데
2.의뢰 중 후임인 레비아는 말 안듣고 사고치고 다녀서 골치아파아오고
3.베로니카는 자기가 생각하는 악인이 아니라 느껴져서 더 싸우기 싫었고
4.어찌저찌 베로니카 처리하려는 순간 동생이랑 다시 맞닥뜨리게 되는데
자기 후임 때문에 동생 동료가 사경을 헤매는 중이라 최악의 재회인데다가
5.동생이 자신의 삶(민병대)를 완전부정하면서 죽일듯이 달려들음
6.달려드는 동생을 막으면서 먼저 죽은 동료의 충고가 떠오르고 현탐옴
이 의뢰에 한해서는 자기가 하려고 한 것도아니고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이라
어지러워서 아찔해질 지경인데 브금이 이 상황에 딱 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