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나9 밀고있는 중인데 클리포트 게임에 룰이 있는 것도 이상하고 작중 관리자가 세계 위험할때마다 먼치킨 제품 내놓는것도 이상하고
구관리국이 오버테크고 관리자는 그중 핵심이라 얼터니움 제품을 생산시킨다고 쳐도
유미나가 위험할때마다 미리 예상하고 뒤에서 몰래 지원한것도 존나 전지전능한데
구도자 에피소드때 주시윤 뒤졌는데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관리자가 나타난건 진짜 개연성이 설명 안되는 부분 아닌가
어떻게 뒤진 사람 사후세계까지 간섭함??
밑바닥 외전에서도 이터니움으로 성불하는거까진 개연성 있다해도 주시윤은 아무런 매개체도 없이 사후를 간섭하다니
진짜 어항이란 세계에 관리자가 시뮬레이션 돌리고
시뮬레이션 실패하면 새 창 만들기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