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적으로 저항하는 상대를 뿌리치고 내꺼를 억지로 밀어넣는 쾌감이 있음 ㄷㄷㄷ


가끔 자포자기해서 아무것도 안내고 조용히 받아들이는 애들보면 넘 꼴림;


게임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