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영업안해서 좀 거리가 있는 곳에서 시킴.
전화 받자마자 할머니가 받음..
설마혹시나 싶었는데 역시나 배달부한테 50분뒤에 전화오더만 주소를 할머니가 잘못불러줬다고 다시 불러달라함.
20분 더 기다려서 결제하고 닭 받았는데,
진-----------------------------------------짜 프랜차이즈 개념이 생기기 전의 통닭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간.염지 하---------나도 안되있고 그냥 밀가루 대충 묻혀서 기름에 튀긴 후라이드/양념..
부모님이랑 두조각씩 먹고 바로 봉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