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에서 빠따들고 깨부수는 미친놈만 잡으면 됐지 막

똥 기록장치나 소변기 녹화장치같은거 설치해두고 "야 얘 똥싼것좀봐 존나길어!" "와 이새끼 좆은 무슨 말이냐" 이러면서 길이길이 박제해두고 씹뜯맛즐 하는건 좀 그런것같음...

누가 그런곳에 편히 똥싸지르러 가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