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주시윤 챈에서 엄청 인기많길래 왜그런가 싶었는데

7챕에서 뽕 오지게 채워주네 미친


현자가 누굴까 했는데 관리자였던것도 그렇고

말이 함선이지 중세기사들이랑 도시배경도 너무 예뻤다





그리고 맨날 클리토리스니 이름이 기억안난다느니 하길래

존나 웃음벨새기인가 싶었는데 이새기 대체 뭐냐

용혈 검에다가 먹이면서 저 대사 나왔을때 진짜 감탄했다


빙류회랑 전에 최대한 빨리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술술 읽히네

갠적으로 테라사이드보다 훨씬 재밋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