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지네..

보통 무소불위의 권력에 가까운 힘을 휘두르는

직업들도 결국은 고객? 소비자?의 눈치를

볼수밖에 없는데 저 심판이란놈들은

언제나 모가지가 뻗뻗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