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의 도움으로 미나찌찌패드 얻어서 일단 넘 기쁨

뭔가 이런 오프라인행사는 이전까지 한번도 안다녀보다가

카사덕분에 스트레가, agf 2연타로 가보게 됨

가본 소감으로는 델리만쥬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엇다

하지만 슈크림을 많이 넣어준다면 완전체가 되지않을까?

하는 느낌

그리고 즐기려면 스스로를 좀 내려놔야함

친구는 새로맞춘 양복이 로이드 포져 코스와 닮아서

여자들한테 사진요청 많이 받음. 좀 부러웟음


ps 카사굿즈 못받아서 일요일에 또 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