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굿즈를 파는것도 아니고
이벤트도 클리어 파일이랑 쇼핑백 주는거였는데
줄 길이가 애니플라자 수준임
거진 300명은 되 보이는 인원들이 pd랑 사진 찍겠다고 줄 서있고
부스도 이번 행사에서 규모 제일 크고 돈도 제일 많이 쓰는게 보이는데
카사 어제 탈넥슨 선언한거 생각나서 좀 씁쓸했다
딱히 굿즈를 파는것도 아니고
이벤트도 클리어 파일이랑 쇼핑백 주는거였는데
줄 길이가 애니플라자 수준임
거진 300명은 되 보이는 인원들이 pd랑 사진 찍겠다고 줄 서있고
부스도 이번 행사에서 규모 제일 크고 돈도 제일 많이 쓰는게 보이는데
카사 어제 탈넥슨 선언한거 생각나서 좀 씁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