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축구 보고 자느라 11시에 늦게 일어나서 허겁지겁 빨리 나와서 1시 30분부터 줄서서 1시간 30분 줄서서 입장함 내가 바로 카사 부스 가니까
10명 선착순 마감 받고 있더라 진짜 운이 좋았음..


줄서는데 보여서 찍었음

주시윤 pv는 언제 봐도 지리네..


후기에서 다들 상연이 동안이라고 하던데 진짜임. 사람들 생각보다 많이와서 피곤해 보이시더라



애니플라자 너무 길어서 일단 포기하고 돌아다녀봄 몰루 쪽은 갔을때 굿즈 마감이여서 바깥에서 사진만 찍음

카사 코스프레분들이랑도 찍고(콜라보 할거니까 무튼 맞음)

한 5시 10분 거의 끝나갈때즘 애니플라자 줄 좀 줄었길레 줄 섰음 생각보다 긋즈 많이 남았더라.. 근데 살려던 메이즈 장패드가 품절이라 슬펐음






가서 받거나 산 굿즈들 보조배터리는 살생각 없었는데 깜빡하고 안가져와서 샀음 배터리 너무 아슬아슬해서 비쌌지만 샀음 그리고 생각보다 많이사서 1월 2월 신각성들 어떻게 뽑아야할지 고민임...

6시에 애니플라자 카사 굿즈사고 바로 나왔음
개인적으로는 서코보다는 줄서는거랑 볼거는 더 괜찮았는데 밥을 거의 하루종일 안먹어서 쥰내 피곤했어 2일차는 살거 다 사기도 했고 피곤해서 안갈거 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