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연이가 누누히 강조했던게 옛날 한국의 오타쿠들을 위한 내용
즉, 금상 나잇대의 유저인데
이게 나이로 치면 30대 중반에서 40대 후반이고
이 사람들에게는 뭐 세세한 빌드업 같은게 필요가 없음
초반에 면접 조지고
집에 와서 와이프랑 통화하면서 잘 봤다고 거짓말하고
걱정말라고 하고 끊고 한숨 쉬는 장면
이거에서 이미 끝남
뭐가 더 필요하겠음 이 이상가면 신파극됨
그냥 이번 스토리는 타겟층이 저 나잇대라 딱 저기에 타겟해서 내용 짰고
상연이가 수차례 그 시절을 강조한것도 이게 공감이 안 가는 분들도 계실텐데 이번만 봐주세요 하는거임
나도 공감이 잘 안 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