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누가 상남자인가 대결하겠다고 신호 걸려서 차 별로 없는 도로에 누워있다 오는 미친 짓을 돌아가면서 했었음

지금 생각하면 그때 했던게 그시절 버전 민식이 놀이였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