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억지로 분량 늘린듯한 느낌이었음

마치 예전 손오공이 나메크성 가면서 우주선에서 수련하는 것만 3화정도 보여줬던 그 느낌?


3챕터 부터는 계속 탱크, 헬기, 탱크, 헬기 이 지경이라 걍 한번 전투하고 스토리 쭉 보여주지

의미없는 큭! 헉! (과거 회상) 하등한 것따위가! 같은거의 반복같이 느껴짐

물론 여태껏 스토리 템플릿이 비슷비슷하지만 이번엔 스토리에 흥미가 안생긴다 해야하나 상당히 힘들었음

그래서 스토리 정독하는 편인데도 3챕 중반부터는 스페이스 연타해서 대충봤음


스토리 자체는 걍 평이한 각성스토리 같음 

걍 나나하라 얘들은 스토리계의 갈라파고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