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챈념글처럼 여론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이벤트를 즐기니 나름 재미있게 봤어


다른건 몰라도 금태포엠은 진짜 지리더라 확정되지 않은 미래에 대비하라는 것도 그렇고


사나에 대사들이 특히 더 멋지더라 오히려 치나츠 나 치후유 보다 더 주인공 같았어


떡밥도 많이 남겼는데 얼른 다음 에피가 진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