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점역에서 환승하기에 출발하기 전에 버스에 히터를 틀어놔주는 착한 기사의 인간성.


그런건 알빠없다는 느낌으로 차가운 차내를 유지시켜 날 캡틴 코리아로 만들거같은 나쁜 기사의 인간성을 본다


오늘은 착한 버스 기사님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