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이라 해야대나
진짜 서서히.. 천천히지만 진짜 조금씩 섭종각에 가까워지는게 느껴지는데
정때문에 못접는 그런 겜...
이런 쓸모없는 거 때문에 분재갯수가 너무 늘어나서 오늘 독한맘 먹고 몇개 정리해야지 생각중임...
미련이라 해야대나
진짜 서서히.. 천천히지만 진짜 조금씩 섭종각에 가까워지는게 느껴지는데
정때문에 못접는 그런 겜...
이런 쓸모없는 거 때문에 분재갯수가 너무 늘어나서 오늘 독한맘 먹고 몇개 정리해야지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