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힐데 손에 키워진 주시윤은 조금씩 성장하면서  결국 사춘기 까지왔고



목욕하러 들어간 힐데가 벗어둔 팬티를 몰래 가져와서


냄새를 맡으며 딸을 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