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함과 폭발음 그리고 역겨운 침식체의 표효
공황에 빠진 사람들은 이면을 뚤고 나온 침식체에게서 뒷걸음 치며 공포에 몸을 맏겨버리고
누군가의 가족이며 부모이며 자식인 저들은 침식체의 광기 앞에 싸늘한 시체가 되겠지
또 다시 허망하게 잃을순 없다
저들을 구하기위해 이 늟은 몸이 혹사 당한다면 얼마든지!
우리는 정의의 사자가 아니다 우리는 할수 있는 일을 할뿐
우리는 블랙 타이드 시민을 수호하는 검은 물결
"자 , 휩쓸어 보실까!"
나름 블랙타이드 팀 보고 작성했어
개추좀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