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뽕 수치와 꼬움 수치가 비슷한 상태인 듯


좋은 점은 브금, 나름 재밌는 스토리, 일러 및 스킨 퀄, 소소하게 전략성 및 컨요소가 있는 전투 시스템 등이 있음. 특히 이벤 메달작하고 육익인가? 그건 재밌었음


꼬운 점은 지나치게 복잡한 패키지 및 상점 판매 구조하고 항상 부족한 재화와 맞물린 느린 성장 속도. 특히 이건 대놓고 과금 유도하는거 같음 연봉협상하면 크레딧이 딸리는데다 들인 돈에 비해 경험치가 많이 올라가지도 않고 기밀자료와 적성핵은 항상 부족함. 


그리고 인겜 재화가 너무 많아 대충 세도 대여섯개인데 사용처도 다르고 그걸로 얻을 수 있는 것도 달라서 뉴비 게임 적응하기도 벅찬 상황에서 그거 알아보느라 몇시간을 잡아먹었다. 또 아주 약간 꼬운 점으로 자원 자동 수급이 아니라 직접 받아야 하는게 번거로움


마지막으로 아직 꼽진 않지만 앞으로 꼬와질 예정으로 건틀렛 손패 고정 예정이 있다. 이게 그대로 도입되면 변수가 줄어드니 컨이나 운으로 극복가능하기 힘들어지고 조합빨, 그 중에서도 더 과금 많이 한 놈이 이기는게 당연해질 듯


근데 이미 월정액 질러놔서 바로 탈출못함 ㅋㅋ 일단 한달 정도 더 간보고 그 때가서 계속할지 아니면 능지상승할지가 결정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