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플 민주화당해서 5만에서 2.5만으로 꼬라박은건 빼고


체감상 2월 한달만큼은 대처능력 존나 좋았음


3월 김철수부터 레전드의 시작이였지


능지박살난 입장에서 크로스워드때도 나는 할만했는데


크로스워드 끝내고 


스테이크 5개 꾸역꾸역 준게 너무 꼬와서 


일주일 접은적있음 ㄹㅇ ㅋㅋ


지금은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금태가 너무 잘해주고있다.


홍콩섭나올때까지만 버티자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