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0원씩 다 쓴 컵라면 용기(중요)에 저금함..


그렇게 반년이면 18000원 대충 닭 한마리값 나옴..


떨리는 손으로 치킨 주문함..


오랜만에 먹는 치킨맛에 감동해서 눈물 콧물 질질짬..


뼈는 잘 모아다가 다음날 아침 치킨곰탕 끓이는데 씀..


그렇게 세 끼를 치킨곰탕으로 해결..


남겨놨던 치킨무는 밥말아먹을때 올려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