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우스는 철기수에서

인류를 대신해 희생하고

울부짖는 큐리안에게 뒷모습 보여주면서

"인류의 앞날에 희망이라는 악장이 끝없이 연주되기를..."

하는 명대사까지 남겼는데

플레이어블 안됐다고 개같이 무시당함

억울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