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 사태때도 남았고

메이플 확률조작때도 남았고

데차 인력 빼갔을때도 남았었는데


카우사이만큼 제발 같이 좀 행복해지자고 소리치던 겜이 없었음...게임들 중 제일 겜에 애정 많이 갖고있는 유저랑 겜 관리자 중 제일 유저 말 처듣지 않는 사람이 공존하는게 말이 되냐


얼마나 답답하면 유저들이 다같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 다 설계해주는데 그것만 피해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