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힝헝퍼니 차리고 운영을 해나가지만 날이갈수록 빚만 늘어가고 직원이라고 있는 새끼들은 허구한날 탈주하는 힐카스랑 야리돌림 당할까봐 갈구지도 못하는 쥬지윤...화풀이 할곳도 없어 혼자 분만 삭히면서 지내던 어느날
구관리국시절 알고지낸 관리자가 나타나서 빚도 다 청산해주고 이것저것 도움 주면서 점차 운영에 여유가 생기는거임
그리고 관리자가 잠시 사장실로 와보라며 이수연을 불러내는데 사장실에 들어오자마자 땅에 떨어진 서류들을 주워달라는 말에 서류들 다 주워서 고개를 드니까 관리자가 쥬지로 뺨을 후려침 그러고나서 이수연의 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