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8.07.13 10:41
넥슨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스튜디오비사이드’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투자 금액과 관련해서는 양사 합의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넥슨 모바일 신작 '카운터사이드', 12월 19일 사전등록 돌입
입력2019.12.13 11:14
넥슨(대표 이정헌)은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신작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의 티저사이트를 오픈하고, 사전 등록일을 공개했다.
中 미소녀 게임 명일방주, 넥슨 '카운터사이드'와 붙는다
입력 2020.01.08 13:06
중국에서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던 모바일 게임 ‘명일방주’가 오는 16일 국내 출시한다.
게임성엔 차이가 있지만,
넥슨이 오는 14일 공개를 앞둔 ‘카운터사이드’와 유사점이 많아 한·중 신작간 격돌이 예상된다.
넥슨의 2020년 첫 신작 '카운터사이드', 2월 4일 정식 출시
입력 2020-01-14 11:49
넥슨은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 카운터사이드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금일(14일)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했다.
입력: 2020.01.16 15:23
- 지난해 신작 흥행 연달아 실패…퍼블리싱 게임 올해 첫 승부수
카운터사이드는 넥슨코리아가 게임개발사 스튜디오비사이드와 투자 계약을 체결한지
1년 6개월만에 보는 결실이다.
김종률 퍼블리싱2그룹장이 투자를 진행했는데
게임 제작 인건비만 약 20억원을 쏟아 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넥슨코리아의 스튜디오비사이드 지분은 17.5%다.
카운터사이드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과 차기 개발 신작에 대한 우선 협상권도 갖고 있다.
최근 들어 신작 흥행에 연이어 실패하면서 지난 2018년부터 넥슨코리아의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업계에서는 넥슨코리아가 2019년에도 적자를 면치 못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입력2020.02.05 16:49
넥슨(대표 이정헌)의 신작 모바일게임 '카운터사이드'가
국내 출시 하루만에 양대 마켓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
입력 2020.02.13 11:19
카운터사이드는 올해 넥슨 첫 신작이다. 출시 후 구글플레이 매출 10위권 안으로 진입한 건 처음이다.
넥슨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 업데이트에 힘입어 매출이 늘었다"며
"앞으로도 유저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소통하는데 힘쓰겠다"고 했다.
등록 2020-02-07 오후 3:00:34
넥슨이 야심 차게 내세운 2020년 첫 모바일 게임 '카운터사이드'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모양새다.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출시한 스킨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는 등
'카운터사이드'가 국산 2차원 게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가 싶었지만, 이내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다.
최근에는 회심의 일격으로 봄 맞이 스킨과 스토리 상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구 관리국' 캐릭터를 출시했음에도 매출 50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2020-02-20 13:11
'확산할라' 발빠른 대응조치…집안 단속 강화
넥슨이 20일 모바일게임 '카운터사이드'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된
사내 직원용 쿠폰을 판매한 직원을 적발해 감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직원은 카운터사이드 개발 및 사업과 관련 없는 타부서 소속으로
현재 직무정지 상태로 감사실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운터사이드' 위기론, 류금태 대표 소통 행보로 '정면돌파'
입력 2020.03.13 15:27
2월 4일 출시한 서브컬처게임 ‘카운터사이드’가 ‘페미니즘 논란’을 포함해 최근 거듭되는 악재로 고전하는 모양새다.
넥슨과 개발사 스튜디오 비사이드는 게임 출시 전부터 예고한 대로
즉시 이용자와 소통 채널을 마련해 위기를 타개하려 노력한다.
카운터사이드는 넥슨의 2020년 첫 작품이자 야심작이지만 최근에는 기대에 다소 못미치는 성적을 보인다.
출시 직후 순항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기준으로 9위까지 달성했으나,
출시 한 달쯤 지난 13일 기준으로는 39위에 머무르는 데 그쳤다.
입력2020.03.17 11:34
넥슨이 모바일게임 '카운터사이드' 유저들을 위해 6개월 동안 10회 이상의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굿즈를 제공한다.
이용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소통뿐 아니라, 게임 외적으로도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겠다는 의도다.
2020년 신작 게임 희비 엇갈려…넷마블 '선전', 넥슨·크래프톤 '고전'
입력 2020.04.06 10:14
- 넥슨 카운터사이드(韓)·요스타 명일방주(中) 서브컬처 대전…중국 ‘판정승’
2020년 1분기 나온 신작 게임의 희비가 엇갈린다.
코로나19 여파로 게임 이용자 수가 늘어났다는 평가가 있지만, 모든 게임이 통했던 것은 아니다.
대표적인 한국의 게임사 중 규모가 큰 넷마블은 선전했지만, 넥슨과 크래프톤은 상대적으로 고전 중이다.
중국 게임사가 만든 ‘명일방주’나 ‘AFK아레나’ 가 한국 시장에서 흥행하는 상황도 연출됐다.
승인 2020.05.18 16:33
카운터사이드가 서비스 100일을 맞이했다.
메인스트림 추가, 건틀렛 밴픽 시스템 도입, 상점 리뉴얼 등으로 반전을 시도했으나,
결과는 아쉬운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볼륨있는 업데이트에도 불구하고 카운터사이드는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70위권에서 좀처럼 반등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신규 스킨의 높은 퀄리티는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다.
커뮤니티 분위기도 매출 순위와 유저 이탈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조한 성과로 향후 업데이트 속도가 늦춰지거나, 밴픽 시스템이 메타를 반영할만한 데이터를 얻지 못한다는 불안감이 대부분이다.
승인 2020.06.05 13:31
기존 문제점을 대대적으로 개선하는 이번 리뉴얼로 카운터사이드의 장점 살아나길 기대해
넥슨은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가
대대적인 개편 사항이 적용되는 '2.0 리뉴얼 업데이트'를 예고해 게이머들의 시선이 주목됐다.
복귀각 노리는 카운터사이드 2.0, '육성-채용' 쉬워진다
승인 2020.06.17 16:12
카운터사이드가 유저들의 의견과 통계 데이터를 토대로
콘텐츠를 개편한 ‘2.0 리뉴얼 업데이트’를 7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2020-07-17 18:48:07
<카운터사이드>는 넥슨의 2020년 모바일 게임 1번타자였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과 관심을 받은 작품입니다.
하지만 실제 게임이 오픈하고 거둔 성적을 보면 처음의 기대와는 분명 거리가 있는 결과물을 받아들었죠.
특히 안타까운 것은 게임의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었던 6월의 '2.0 업데이트'가
오히려 기존 유저들의 반발만 불러 일으켰다는 점입니다.
넥슨,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200일 기념 이벤트 진행
- 승인 2020.08.20 19:37
- 9월 9일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200일 기념 이벤트 상점’ 운영
- 오픈하는 재미가 있는 ‘돌아온 행운의 카트료시카 시즌2’ 이벤트 실시
- ‘나나하라 치후유’, ‘이지수’ 등 6종 바캉스 테마 스킨 신규 출시
2020-09-17 09:01
2.0 리뉴얼 이후로도 카운터사이드는 계속해서 담금질을 해왔다.
류금태 대표 특유의 어반 판타지 세계관은 이벤트 스토리와 외전으로 복선과 암시들이 회수되기 시작하면서
한 층 더 깊이 있는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고, 다소 복잡했던 육성 방식 및 불편한 요소들도
지속적인 개편과 수정을 통해서 개선됐다.
한 차례 성장통을 겪고, 200일을 지나 1주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카운터사이드.
그간의 이야기와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류금태 대표와 박상연 디렉터와의 서면인터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2020.09.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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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세세한 부분 다 쳐내서 빠진게 많으니 재미로만 봐달라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