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 좀 하다가


팬드 너프때 바로 접고 복커했엇음


다른 부수적인거 다 거르고 게임의 정체성을 잘 모르겟다


지금 40랭 기준으로 말하는거라 고인얘들 느끼는건 또 다를수도 있겟지만 너무 게임이 할게없음


뽑기시스템이나 캐릭 별 올리는거 레벨링 이런거 보면 프커보단 에픽에 가까워서 좀 빡쌔게 성장시켜야 되는 게임이구나 하면서


한 일주일은 재밋게햇는데


이주~삼주째 되니까 겜이 할게없어짐


모의작전 하루에 2번씩 캐는걸론 별 올리는거 턱도없이 부족하고 


스토리 뺑뺑이 돌려서 파밍하는것도 따로 외전말곤 따로 없는거같고


그렇다고 따로 부수적인 컨텐츠가 있느냐? 하면 그런것도 딱히 없는거같고


그림자 추가는 아직 하지도 못해서 잘 모르겟고


걍 겜이 전반적으로 미완성된 게임같음 


초반의 카사랑 그 이후의 카사가 완전히 다른게임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