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클리포트 인자가 일반 카운터들을 각성 카운터로 진화시키는 연료인데
각성 카운터와 일반 카운터 간 밸런스가 인게임에서도 보이지만 워낙 에바다 보니까
양산화되기라도 한다면 각성 카운터들을 마구잡이로 만들어내서
결국 아직 알려지지 않은 클리포트 인자 양산화 설계도가
관리국쪽으로 넘어간다면 몰라도
리플레이서나 육익 쪽으로 넘어간다면 세계가 또 멸망한다거나
일단 좋은 일은 일어나진 않아 보이니까
리플레이서 - [신세계 만들려고 함]나
육익 - [인터루드 5-9에서 세계침식율을 높일려고 하는 걸 보니까 결국 비슷한 목적일 것 같음]이
양산화 하려하는 걸 힐데같은 애들이 저지하는 거고
인터루드 5-9에서 나유빈하고 힐데가 하는 얘기보면
미나링은 클리포트 인자 양산화를 실행할 일종의 키 역할이란건데
결국 그만큼 세게의 운명을 좌우할 중요한 역할이니까
힐데는 캬루취급 받으면서까지 미나링을 손에 넣으려고 하는 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