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예시 1
대충 예시 2
순서대로 1 2 3 4
5 6 7 8 으로 서술한다
1번에는 전열을 지켜줄 디펜더를 기용한다
예외로 일반 이수연, 에스테로사 드 슈발리에 등 디펜더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탱스커도 상관 없음.
2번은 버퍼를 기용한다 신지아, 캐시, 린시엔 등 덱 구성 전체적으로 도움을 주는 유닛을 사용함
3번은 메인 딜러를 기용하는데, 로자리아, 가은, 김소빈 등등의 극딜 레인저를 기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4번은 섭딜, 버퍼를 넣는다. 서윤이 이 자리에 제일 이상적인 유닛이라고 생각함 일반적으로는 평범한 스커를 넣어도 됨
5번은 스나이퍼 유닛을 쓴다. 1~4번 유닛이 차례대로 나가면서 전열을 다지고 이후 안정적으로 출격해서 딜을 하기 위함
6번은 서포터(힐러)를 쓴다 넬슨, 에리어스, 치나츠, 양하림 메카덱이면 아이언 사이드를 쓰는등 앞서 출격해서 피통이 걸레가 된 유닛들을 회복 시키고 보조하기 위해서임
7번은 조커 카드 예를 들어 보스의 특수기를 역공하는 주시윤이라던지 말 그대로 덱에서 특수하게 활용될 가치가 있는 유닛을 말한다 그냥 스커나 딜러를 넣어도 무방함
8번은 서브 딜 or 서브 탱을 사용함. 베네딕트 콘스탄틴이나, 주시영등이 기본적인 예시임
대충 이런 느낌으로 소대를 짜면 오토로 맵 밀때 전복도 안나고 무난히 잘 돌아갈거임
번외) -솔과 메-


대충 앞서 말한 느낌으로 짬
솔져덱은 다수의 유닛이 저코스트로 운영되므로 서폿의 가치가 낮아서 서포터를 쓰지 않았으며 기본적으로 레인저가 많은 덱이라 저런식으로 구성했고, 메카덱은 타이탄이 주축이니 2번째로 넣었다.
맹신하진 말고 덱 어떻게 짤지
모르겠는 뉴비들은 참고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