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팀워크를 강조하며 의리와 강인함을 필두로 남성적인 모범군인 이미지를 가졌으나 뒤로는 뒷담과 불의를 일삼던 이중적인 사람이나, 고작 200만원 가지고 고소를 하고 SNS로 정의로운 폭로자 행세를 한 사람이나 똑같이 더럽고 치사해 죽겠다는 의견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거의 근근이나 트이따식 조리돌림아니냐??? 이걸 피해자를 가해자랑 또이또이시켜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