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된이유도 새벽에퇴근하고 투니버스트는데 몬스터 (더빙) 보고 헬싱 (더빙) 보고 심야애니보다가 애니에 빠져들엇달가

단지 입문을 그것들로 해서 입맛이 까다로워짐

게임은 콘솔 시절엔 별관심없엇고
친구네 집가면 진삼 정도 같이하는?
걍 하자고하면 하고 별생각없엇음

ㄹㅇ되돌아보면 그땐 마인드가 갓반인엿는지도

본격적으로 겜하게된건

역시 아무래도 그래픽에 온라인에
바람의나라 엿달가

텍스트 머드겜 그런건 별흥미없엇거든

바람도 딱히 열심히는 안함 그냥 좀 깨작거리고 말앗지

리니지는 무쌩겨서 싫엇고


처음으로 과금한건 퀴즈퀴즈 ox 하는데 그 공 존나빨리움직이는거.. 개부러웟읆.... 그래서 삿움..내인생첫과금... 과금만족도 : 테크레벨5

제대로 온라인게임 빠져서 한건 마비노기...

던파나 그체엘소드 그런거도 하긴햇는데 많이열심히한건아니고 대강대강햇고

꾸준히 햣던건 마비인듯


남들은 그때와우햇는데하



첫 폰겜은 영웅서기 이런거 시절엔 안햇고
미니게인천국이나 놈 정돈 햐봄

그러다 나중에 스마트폰 시대 들어섯을때

확밀아를 시작해버렷다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