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애호의 힘이다. 가은맘은 결코 쉽게 접지 않는다.

성능을, 카사에 지르는 돈을, 갈피를 잡을 수 없어 낭비하는 셋바를 두려워 하지 마라.

무엇이 그리 급하고, 무엇이 그리 두렵고, 무엇이 그리 슬픈가?

가은맘은 강하다.

가은이가 약하다는것은 찬사로 받아들여야 한다.

가은맘의 힘에 바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