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까지만 해도 리플레이서 킹처럼 허울좋은 말 뿐이 아닌
실질적인 대안이 있냐며 자기는 지금을 멈출수 없다며 격노하다가
갑자기 이이익!! 왜 안죽어! 이러다가 젖탱이 출렁이면서 같이 있어준다니까
곧바로 주둥이 다물고 넘어가버리는 추태가 너무 마이너스임
차라리 저기서 지금의 나 조차도 어쩌지 못하고 있으면서
당장 뒤편에 있는 로자리아나 타기리온같은 마왕 언급하면서
정말로 저들을 상대로 이겨낼 수 있을거라고 착각하냐고 윽박지르는 걸
닥등이가 주시윤이 했던 것 처럼 리플킹때가 생각난다며 중얼거리다
레이선배 당신을 꺾는걸로 증명해보이겠다고 했었다면
어땟을까 하는데 현실은 와~젖탱이 보소? 크아아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