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경쟁이 메인인 겜은 그 경쟁컨텐츠 안하거나
그냥 접어버림
그래서 소녀전선 접었고 프리코네도 접음
근데 그런게 아니면 게임 엄청 오래 잡는편이기도 하고
카사도 pvp주력이라는 소리 듣고 거들떠도 안봤는데
아는 동생이 카사 영업하면서 pvp 승패도 안중요하고 오토도 있어서 그냥 대충 오토나 돌려놔도 된다길래 혹했다가
알렉스 목소리듣고 시작함
다 맞는 말이었음 pvp는 2000찍고 이후엔 오토나 돌리고있고 전략전은 새로고침하면서 오픈덱이나
치면서 살고있음
근데 이겜 문제는 초반엔 성장 어느정도 되나 싶다가
벽에 탁 틀어막힘
물론 다른 게임들도 안 그런건 아닌데
그렇게 벽에 막히는 시점에서 무언가 다른 해답을 제시함
아니면 벽에 막히더라도 그 벽이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이 제시돼있고 경사가 낮아서
오를 수 있어보임
게임적으로 말하자면 그래도 캐릭터들 성장하는게 눈에 보임
근데 카사는 가이드라인도 없이 중구난방에
벽에 막혀서 주변 둘려봐도 보이는 답은
패키지 질러서 성장하는거밖에 없음 물론 그대로 안 지르고 해도 되는데 성장 속도가 급격하게 느려짐 위에서 말한 벽에 막힌거처럼
서버주같은 애들 말고 평범한 뉴비가 벽에 가로막혔는데
패키지같은거밖에 안보이면 군말없이 질러주겠냐
그 게임에 대한 인상이 나빠지겠냐
당연히 후자임
평범한 게임들도 그런데 시작부터 이미지 개조져서
김치내에서 카사하면 농담으로라도 우웩같은 리액션부터 나오는데
이미지개선할 생각조차 없는거같음 금태 상연이 얘들은
금방 망하진 않을거임 금태가 깨스통에서 했던 말마따나 스튜디오 비사이드가 가진게 이거뿐이니까
근데 금태 상연이 이런 마인드 싹 뜯어고치는거 아니고서야 절대 흥할수도 없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