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데- 이유있는 배신인척 하는데 정작 그 이유 썰 1도 안 품


유미나- 지는 0.0003퍼에 들어갈 자신 있어서인지 세계를 건 선택을 감정에 맡겨버림. 심지어 지 감정도 아니고 적으로 싸웠던 친구년 감정을 믿음


사실 닥등이가 마지막에 할 수 있다! 지금의 나라면! 하고 주시윤한테 선배의 피로 이 검이 깨어났다면 그럼, 내 피를 준다면? 하고 


한정개방! 울브즈베인! 이지랄하면서 불멸체코어랑 테라사이드 시스템만 베어서 비숍 살리고


나중에 아, 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어 이딴 소리 한 번 해주면 와 씨발 이새끼 주인공 맞구나 하고 각등이 나오는 개연성도 추가되고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