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에 핵배낭 추가한 빌드.
대전차 거치포, 센트리 등등 여러가지 조합해봤는데 걍 기총소사가 나았음.
이 빌드의 최대 장점은 순간 대전차 화력이 높음.
코만도랑 일대전 다 박으면 이론상 atat따잇 할 수 있고, 헐크 4대, 탱크 4대, 건십 6대, 드랍십 4대를 격추가능한 화력을 뽑아줄 수 있음.
그리고 핵배낭이 있는데 더 말할필요 없지.
두번째로는 건물 철거가 좋음.
소형 기지는 퀘이사 보다 빠르게 철거가 가능함.
단점은 그 순간화력 다 쓰면 이글 기총 말고 믿을게 없다는 점.
그래도 기총의 횟수가 많으니 패트롤을 쉽게 처리 가능함.
이 빌드는 중형 이하의 기지를 빠르게 철거하고 도망가는거임.
또 아군 대전차병의 탄낭비를 줄여주는 역할을 함.
스피어, 무반동, 호킹포든 아군들 탄낭비를 줄여주는거임.
오도전 하다보면 솟아있는 포탑들, 큰 기지의 쁘띠 포탑을 철거 때문에 무반동이나 스피어 쓰면 아깝잖아?
그걸 얼마든지 써도 괜찮은 일대전과 코만도로 걷어내주는거지.
이후 부족한 경장갑, 데바 계열 대응 능력을 기총소사로 대응.
주무기는


퓨리파이어가 무난함.
석궁은 낙차랑 딜레이 때문에 난 오도전에서 선호 안함.
제트여단이면




시클이랑 사이스도 고려해볼 수 있음.
사이스 구리긴 한데 거리가 멀단 가정하에 아에 못쓸건 아니라서.
강스 잡긴 힘든데 로켓 터트리는 식이면 생각보다 빨리 잡음.


딜카스도 좋은데 데바 대응능력리 후달리는건 감안해야함.
근데 에임 흔들림 없이 한발 한발 잘 꽂을 수 있으면 스트라이더 잡는게 빨라서 괜찮음.
데바 거슬리면 시클, 사이스, 퓨리파이어, 스코처.
강화스트라이더 거슬리면 딜카스 쓰면됨.
소각대는 퓨리파이어나 스코쳐 쓰는게 속편하다.




보조무기는 핵권총or세너터.
내가 굳이 감지탑, 교란기를 핵배낭으로 철거하겠다고 생각하면 세너터들고 시클, 사이스 들어서 보병라인 상대로 대처능력을 올려도 됨.

수류탄은 테르밋이 최고임.
우리 목표는 빠른 철거라 최대한 철거수단이 많아야 하기 때문에 테르밋 씀. 귀찮으면 붙이고 런할 수 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