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궁이 기본적으론 활을 편하게 쏘기 위해서 혹은 훈련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무기라서 간단하게 말하면 활몸을 림으로 부르고 줄은 활 줄인데 이거에 따라서 화살이나 볼트가 날아가는게 다르다고 할정도니 저걸 가볍게하거나 줄의 탄성을 바꿔서 탄속을 늘리거나 아니면 줄이거나 할꺼 같음
더 쉽게 요약하면 중세시대의 총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화약 없는 총. 화살이랑 볼트랑 구분해서 불렀던 이유가 날개 깃도 있지만 석궁이랑 활의 차이점을 고려하면 훈련비용도 그렇고 제작하는데 들어가는 돈도 달랐다고 하는거보면... 우리나라에서 석궁 볼트 비슷한게 애깃살이라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