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뒤에 숨어서 증원 부르는 패악질이야 예전부터 빈번했고
하늘높이 쳐 올라가서 신경거슬리게 하는것도 이제 흔한일인데
최근들어 두세마리가 몰려다니는 경우가 종종있음
한놈잡기 무섭게 또한놈 또한놈잡기 무섭게 바로 한놈 이렇게 순서대로 오는건 양반이고
한놈 잡고보니 등뒤에 한놈 더있다거나 세놈이서 건물잔해 뒤에서 빼꼼빼꼼 거리며 다가오는데
응 게속 잡아봐~~ 그래봐야 증원은 확정이야~~ 하고 티배깅하는 기분까지듬
덤으로 이새끼들 가끔 왤케 안죽나 싶을때가 있었는데 이제보니 체력이 600이나 되네
체력 600 하면 감이 잘 안오겠지만 대충
깡통의 강스트 체력이 500이고
벌래의 하이브가드가 체력 500임